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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특화사업으로 토하젓과 소고기, 계란, 포도 등을 담은 음식꾸러미를 마련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한국생활개선 영암군연합회 이경자 회장이 후원한 배 8박스도 함께 담았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며 추석 인사를 나눴다.
한회숙 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처음 민간위원장을 맡게 된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위원님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9.23 (수) 1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