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백미는 최근 무안군 남악에 새롭게 문을 연 갈비 전문점 ‘갈비만’의 개업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사용돼 의미를 더했다.
대양정 관계자는 “개업을 축하해주신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추석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흥동 관계자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양정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독거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3 (수)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