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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은 버스 승강장 물청소와 쓰레기 수거활동을 하며 깨끗하고 청결한 승강장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류귀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옥진 부녀회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결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의준 율촌면장은 “더운 여름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율촌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사람의 밑반찬 나눔, 해안가 청결활동, 자투리땅 풀베기 등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8.25 (화) 1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