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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장터는 엄선된 신선한 식재료부터 건강한 먹거리까지 생산자의 정성을 담아 산지에서 소비자의 식탁까지 연결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 온라인 쇼핑몰이다.
지난 8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영광군 남도장터 입점업체 총 123개소의 매출액이 약 2억원 증가하면서 누적 매출액이 3억 5천만원을 달성하는 등 온라인 판로 확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입점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에서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 신고를 한 농·축·수산물을 생산하는 개인이나 단체 또는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 등을 생산·제조하는 개인이나 단체이다.
남도장터 입점업체로 선정되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상품 판매 기회를 확보할 수 있으며 시즌별 기획전 및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한 판촉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입점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영광군청 농정과 농산물유통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남도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판로”며 “통합 이후 영광군 입점업체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우수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관내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입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배동영 기자 heemang2335@daum.net
2026.10.01 (목)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