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크닉단’은 총 4회기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독립서점을 찾아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르고 책방지기와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했다.
마지막 회기에는 ‘나만의 책 만들기’체험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기억을 책으로 구성하고 제목과 표지를 직접 만들어 자신만의 책을 완성했다.
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가 책과 문화를 매개로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가족센터는 ‘냉장고를 부탁해’, ‘갓생살자’, ‘브레드댕발소’등 1인가구의 건강한 생활과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18 (금) 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