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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개소당 7만원 상당의 과일 떡을 전달했다.
경로당을 찾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줘 고맙다”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손규호 노동면장은 추석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승희 기자 jsh7727@naver.com
2026.09.18 (금)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