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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냉감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영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연 원산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8.07 (금) 1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