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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백미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윤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국형 용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8.06 (목) 1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