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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서 제초작업과 생활쓰레기 수거를 실시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박병궁 위원장은 “앞으로도 자생단체가 앞장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흥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이 체감하는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7.24 (금) 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