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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회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우량 종순 식재를 통한 실증시험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연합회 임원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고구마 종순 심기 작업을 함께했다.
식재에 앞서 농업인교육팀장이 고구마 작물 특성과 올바른 식재 방법, 고구마 효능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회원들은 실증시험포로 이동해 고구마 종순을 직접 심으며 선도농업 기술 실천 활동에 참여했다.
아울러 현장에는 최원섭 전라남도농촌지도자연합회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소장과 대전면장, 대전농협장 등도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방해원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구마를 잘 관리해 수확 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2026.05.20 (수) 1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