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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식재작업은 밀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지원과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장성군 관계자는 “꿀벌 생태계 보호는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규동 기자 dycg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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