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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점검 과정에서 급식시설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와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및 관리 실태 등을 살피는 한편 조리기구와 식기류의 세척·소독 상태 등 급식 전반에 걸친 위생 관리 여부를 확인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계절별 식중독 발생 위험요인과 집단급식소의 특성을 고려해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급식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해 안전한 급식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집단급식소는 식재료 입고부터 조리와 배식까지 각 단계에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위생점검과 지도를 통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8 (월) 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