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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과 시전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섬박람회 홍보와 함께 ‘승용차 안타기 운동’을 전개하며 박람회 기간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참가자들은 시내버스와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박람회 기간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정광조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은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박람회 기간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승용차 안타기와 대중교통 이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영란 시전동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박람회 기간 교통질서 확립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관람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전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섬박람회 기간 시민참여 캠페인과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승용차 안타기 및 셔틀버스 이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22 (화) 1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