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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아동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돌봄 현장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위원장은 시설 내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며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 및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폈으며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현황과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위원장은 “명절일수록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과 지역을 든든히 지켜주신 어르신들을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며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꾸준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1 (월)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