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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암태면 여성자원봉사자회 회원 12명은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노인 부부 등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
안양숙 회장은 “명절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세심한 돌봄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9.16 (수)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