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현장에서 박람회 주요 내용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민간 차원의 홍보활동을 이어갔다.
박성순 대교동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여수에서 열리는 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대교동 발전과 시정 협력에 적극 나서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지난 9월 5일 개막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두 달간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교동 새마을부녀회가 회원 10여명과 함께 지난 14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방문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16 (수)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