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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선착순으로 선발된 30명이 참여해 개강한 노래교실 첫 수업에는 강사의 지도에 따라 노래를 배우고 함께 따라 부르며 즐겁게 보냈다.
특히 평소 노래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취미활동을 찾던 주민들이 대거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노래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노래를 배우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창석 송월동주민자치회장은 “노래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게 소통하고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9.14 (월) 1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