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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정숙희 대표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이·미용 서비스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폈다.
동명동 23통장으로 활동 중인 정숙희 대표는 사랑의 밥차 배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이·미용과 말벗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숙희 대표는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순양 동명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숙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09 (수)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