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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는 여서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르네상스 시민운동 실천본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6개 자생단체와 시청 지원부서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섬박람회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여수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관내 셔틀버스 승하차장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 예상되는 교통혼잡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안 타기 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귀자 여서동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시민 참여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여서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여서동이 지난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범시민 청결활동’과 ‘승용차 안 타기 운동’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09 (수) 1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