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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례군지회는 지난 22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구례 광의초 5학년 김지우 학생이 초등부 대상을, 청천초 2학년 한희연 학생이 초등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애국충정과 희생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통합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도 담았다.
김지우·한희연 학생은 지난해 한국자유총연맹 구례군지회가 주최한 제61회 나라사랑 스피치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학생은이 성적을 바탕으로 전남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해 다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민 한국자유총연맹 구례군지회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민경구 기자 ufc4000@naver.com
2026.08.25 (화)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