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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 장흥물축제 기간(7월 25일~8월 2일)동안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를 진행,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의식 고취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는 자체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김종근 민주평통 장흥군협의회장은 ‟정남진 장흥물축제를 통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민인터뷰를 실시했다”며 ‟자문위원들이 축제장을 순회하며 인터뷰 참여를 안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등 현장 활동을 펼쳐 총 4천여 건의 국민인터뷰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단순한 설문조사 수준을 넘어 국민이 직접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과정에 참여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며 ‟취합된 설문지의 약 50%를 전산 입력한 결과 전국 229개 협의회 중 10일
현재 장흥군협의회가 전국 9위를 기록했으며 나머지 50%의 설문지 입력도 최대한 빠르게 완료한 후 최종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실시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는 국민 100만 명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인식을 폭넓게 수렴하여 전 국민이 공감하는 평화통일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민주평통이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2기 중점사업 중 하나다.
서부지역본부장: 김득숙 기자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8.11 (화)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