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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초등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고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초등 3~4학년 △초등 5~6학년 등 2기에 걸쳐 진행된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 1명과 학생 2명이 1대 2 방식으로 매일 실시간 화상 플랫폼 ZOOM을 활용해 수준별 학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영어교육 기회가 적은 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투자우선지원학교 67개교.
농촌 소규모 학교 11개교, 특수학교 6개교 등 84개교의 신청을 우선 받았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학생들이 방학 동안 가정에서 원어민 교사와 생생하게 소통하며 영어 실력과 자신감을 한층 더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든 학생에게 풍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2026.07.30 (목) 1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