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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연합회는 663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지역 대표 농업인단체로 후계농업인 육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꾸준히 담양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은 2400만원에 이른다.
서정범 회장은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2026.07.29 (수) 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