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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는 소라면 이장단협의회와 마을복지봉사단, 면사무소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회관, 상가 밀집지역, 공동주택 주변 등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소라면은 자생단체들과 함께 마을 방송과 소식지 배부 등을 통해 7월 17일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가정과 기관·단체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집중 홍보했으며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과 관리요령도 함께 안내해 올바른 국기 관리 문화 정착에도 힘썼다.
정안조 이장협의회장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국가기념일”이라며 “태극기 게양은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동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유수성 소라면장은 “소라면 자생단체가 앞장서 태극기 달기 홍보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경일마다 태극기 게양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7.17 (금) 0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