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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청년 예술가들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광양청년꿈터 내부 복도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전시는 청년작가들이 자신의 작품 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청년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전시를 선보인 박하나 작가에 이어 두 번째 전시에는 나서영 작가가 참여한다.
나서영 작가는 작품 구름을 시작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청년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새로운 시선과 영감을 나누고자 한다.
광양청년꿈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창작 활동과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청년 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청년의 일상과 가까운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전시 공간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6.10 (수)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