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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과 4범 김경수 후보와 전과 2범 전희영 후보의 '도합 전과 6범 범죄자 야합'이 마침내 이뤄졌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애초에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으로 선거 민주주의를 파괴해 도지사직을 상실한 자가 8년 만에 또다시 도지사직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헌법에 대한 전면 도발"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더불어통진당의 드루킹 범죄 야합을 심판해달라. 해답은 기호 2번 박완수"라고 덧붙였다.
그는 "울산에서도 '더불어통진당'의 거래 야합이 시도되고 있다"며 "국민들께서는 오로지 이권 나눠먹기를 위해 반칙과 꼼수를 서슴지 않는 민주당과 통진당 후예들의 반헌법적 야합을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했다.
뉴시스
2026.05.28 (목) 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