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5월 3주차)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 45%, 국민의힘 22%였다.
5월 2주차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 지지율은 유지된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1%p 하락해 양당 간 격차는 22%p에서 23%p로 늘었다.
그외 개혁신당 3%,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였다. 무당층은 26%였다.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에서는 민주당 19%, 국민의힘 52%였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3%, 국민의힘 15%였다. 진보층에서는 민주당 80%, 국민의힘 4%였다.
6·3 지방선거에 대한 조사에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6%,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33%였다.
서울 지역에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과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44%, 39%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2.0%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2026.05.22 (금) 1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