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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학교는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도서 선정과 관리’를 주제로 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실무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도서관학교는 ▲작은도서관, 책으로 말하다(㈔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 박미숙 강사, 2회) ▲훼손도서 보수 교육(예술제본가 이은정 강사, 3회) 등 2개 과정, 총 5차례 진행된다.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대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과정별 25명씩 선착순이며, 자세한 내용은 작은도서관 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이 교육이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현장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2026.05.15 (금)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