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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칠판에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등 선생님에게 전하는 감사의 글을 남기고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 등을 전달했다.
국가기록원 자료 등에 따르면 스승의 날은 1958년 충남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병을 앓고 계신 선생님을 보살피는 봉사활동에서 시작됐다.
1964년 5월 26일을 '은사의 날'로 기념하다가 1965년부터 교원 단체가 중심이 되어 겨레의 참 스승을 본받자는 의미로 '세종대왕 나신 날'인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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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14 (목) 1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