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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복지관을 찾은 150여명의 어르신 한분 한분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소중한 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복지관 내 마련한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촬영도 함께 진행하며 따뜻한 정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며 적적한 마음이었는데, 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직접 챙겨주고, 친자식처럼 따뜻하게 대해줘서 고맙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정병순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감동과 행복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께웃음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모두가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5.08 (금) 1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