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합동분향소 장소는 국가애도기간인 4일까지는 현재 설치된 5‧18민주광장에서 운영하고, 5일부터는 인근 전일빌딩245 1층 실내로 이전해 운영한다.
특히 전일빌딩245 합동분향소에는 희생자 179명의 위패를 모두 안치해 추모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합동분향소 이전‧운영은 희생자 유가족 대표와 협의해 결정했으며, 운영 기간도 향후 유가족 측과 협의해 결정할 방침이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 앞두고 연안안전 위험구역 점검
이재명 대통령, 눈물의 어버이날 축사 '걱정 없이 행복한 노후' 강조…"연금 개선 등 실질적 지원 확대'[뉴…
완도해경, ‘노라조’와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 전개
“직영 변화 체감” 광산CC 이용 시민 ‘대만족’
조국혁신당 "국힘, '필버 폭탄' 투하 예고로 개헌 무산…강력 규탄"
39년만의 헌법 개정 시도…정쟁 소용돌이 속 무산
한전, 전력산업 AX 선도할 ‘KEPCO Energy AI Partners’공식 출범
장성군, ‘이해하기 쉬운 전문건설업’ 책 출간
장흥군, 나무은행에 ‘구실잣밤나무 100그루’ 기증 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