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 군수는 “기습폭설에 철저히 대비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자”고 담당공직자들을 독려하며, 원활한 제설작업 투입을 위한 빈틈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장성군이 보유하고 있는 제설장비는 15톤 차량 10대, 1톤 차량 12대, 굴삭기 1대다.
읍면 자원봉사단에서 운용하는 트랙터는 11개 읍면 175대다.
장성군의 제설작업 구간은 총 74개 노선 320km 규모로, 전체노선의 68%를 차지한다.
최규동 기자 dycgd@hanmail.net
|
조현 "11월 北美정상회담, 김정은 원하면 이뤄질 것…트럼프 '훈련 축소' 사전 통보 못받아"
전남광주특별시, 미래차 편의·안전부품 기술고도화 ‘시동’
전남광주특별시, 책임있는 채무관리로 재정건전성 확보
영암에 모인 책과 사람들, ‘2026 영암아트북페어’1,500명 찾았다
월곡1동, 폭염 속 고독사 위험가구 안부 살펴
신안군장학재단 제10대 이사장에 김태성 신안군수 선출
무안군, 2026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비상대비태세 강화
與 "'사법농단' 조희대, 물러나라…탄핵 포함 거취 논의해야"
김민석 "민생·실용·확장 노선 압도적 지지 받아…계파 없다"
화순군, 전국 최초 건물 임차 방식으로 마련한 무더위·한파 쉼터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