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지 않은 세상살이에도 버틸 수 있는 힘을 발견했다는 차은희 작가는 철 따라 피는 꽃, 편안한 사람들의 뒷모습이 든든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그린 ‘영원한 사랑’, ‘눈이 부시게’, ‘내 선물’ 등으로 구성된다.
차은희 작가는 “이번 작품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
장흥군보건소, 재난응급의료 역랑 강화 교육 실시
장흥군, 불법시설물 근절 총력 “청정 계곡 군민 품으로”
광주은행,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오월 정신 되새기며 지역 대표은행의 책임 다짐”
장흥군, 봄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시작
광주광역시, 도심 문화예술소풍 ‘아트피크닉’ 16일 개막
신안 장산도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 개막식 개최
장흥군, 2026년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교육 성료
담양군-나주시,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 응원
담양군문화재단, ‘담양-순창 로컬레시피 체험’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 인문투어 ‘소년의 길’ 16일부터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