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의 이번 기부금은 제23회 담양 대나무 축제 기간 음식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장성군 여성단체협의회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김미례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성단체협의회 간 소통의 기회가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여성단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규동 기자 dycgd@hanmail.net
|
광양시, ‘광양항-일본’ 국제 카페리 운항 사업자 모집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한다”
고흥군-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정책 간담회 개최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광주 군공항 이전 후속 조치
송학초 6학년, ‘회재 박광옥 선생 탄신 500주년’ 무대서 사자소학 성독 공연 펼쳐
문화가 채우는 나주 죽전골목…상생상가에 활력 더한다
'호남 반도체산단 마중물' 용수 인프라 사업 예타 면제
국힘, '당협 직선제' 추진에 내부 반발…"갈등 만들 이유 없어"
함평영화학교, 생존수영으로 물속 위기 대처 능력 키워
영암군 삼호시장 밑그림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