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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어업인에게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지역 수산물을 현장에서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무안군 백련민물장어생산자협회, 무안갯벌새우양식협의회, 복길어촌계, 도리포어촌계, 탄도어촌계가 참여한다.
참여 단체들은 민물장어와 새우, 곱창돌김 등 지역에서 생산한 수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수산물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한 소비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수산물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창구”며 “앞으로도 지역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11.05 (목) 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