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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두드림 취업연계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전남고용노동연구원과 영광군 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 진행되는 행사로서 관내 기업과 구직자의 직접 현장에서 면접을 통해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20여 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장에서는 이력서 컨설팅, AI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지원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손쉽게 취업정보 얻고 구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맞춤형 채용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들이 보다 많은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배동영 기자 heemang2335@daum.net
2026.10.26 (월) 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