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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는 교통이 불편하고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낮은 농촌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곡성군의 자체 사업이다.
이날에는 농기계 현장실무교육, 전기안전 점검, 이동빨래방, 방역소독, 한방진료 등 총 17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가 진행됐다.
특히 다림돌봉사단이 진행한 ‘칼갈이 서비스’ 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자들은 주민들이 가져온 무뎌진 칼날을 정성껏 갈아주며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줬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식 기자 jeill5573@naver.com
2026.10.26 (월) 1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