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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숏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편집하며 디지털 활용 능력과 창의적인 표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저작권·초상권 등 디지털 윤리교육 △숏폼 콘텐츠 기획 △촬영 및 편집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회기에는 청소년수련관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직접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완성한 콘텐츠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도구를 넘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창작 도구로 활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10.07 (수)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