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들은 과일 쌀강정과 꽃송편, 수제 과일청 등을 만들며 요리 과정을 익히고 마들렌과 초코칩쿠키, 당근컵케이크, 옥수수크런치빵 등 다양한 베이킹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뜨개 기법을 활용해 미니 바구니와 카드지갑, 감 수세미 등을 만들며 손으로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만들고 원하는 모양으로 꾸밀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끝까지 완성해서 뿌듯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관심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새로운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10.06 (화)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