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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전시갤러리에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조선미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상생’을 주제로 인간과 자연, 물질과 정신의 조화로운 공존을 표현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3층 문화라운지에서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김영곤 작가의 한국화, 16일부터 31일까지 이광길 작가의 문인화 작품을 전시한다.
전통을 바탕으로 한 한국화와 문인화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함께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전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10.01 (목) 1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