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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명절 위문금은 나주시와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해 소외계층에 가구별 5만원을 지원하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상자별 1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나주시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백미, 한우, 한돈 등 각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뜻을 더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위문금과 후원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돌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9.22 (화) 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