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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일로읍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김계태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덕 일로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향우들과 읍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1 (월) 1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