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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장날에 맞춰 19일 황룡시장, 21일 사거리시장에 이어 22일 사창시장에서 진행된다.
장성군과 장성군의회,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이 함께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하고 있다.
군은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전통시장 일원 상점가를 방문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물가 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통시장과 소규모 점포 이용은 지역을 살리고 골목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대표적인 착한 소비”며 “올 추석에는 전통시장에서 명절을 준비해 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2026.09.21 (월) 1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