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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통합사례관리 대상 아동에 대한 맞춤형 지원 논의 △기관 간 협업체계 점검 △효율적인 지역자원 연계 및 정보공유 방안 등이 다뤄졌다.
협의체는 주민센터, 여수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12개 아동복지 관련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매 분기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서비스 연계·조정을 통해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 회의를 통해 사례를 공유하고 자원을 연계해 아동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영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1 (월) 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