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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체 위원 7명은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주택가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방역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김태운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역활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박재홍 이로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나눔, 학원 수강권 및 식사쿠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1 (월)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