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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낙원교회는 100만원 상당의 양념갈비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마련했으며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요한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광숙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세운 용당2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낙원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16 (수) 1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