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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5개 자치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서부경찰서 세이프온, 광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린이안전학교 관계자 등 2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아이 먼저, 안전 먼저’를 주제로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을 알렸다.
특히 △교통신호 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위험한 물건이나 장소 발견 시 알리기 △보행 시 휴대 전화 사용 자제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등굣길 어린이 안전행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련 기관과 협업해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아이 먼저, 안전 먼저’라는 마음으로 한번 더 살피고 배려하는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16 (수) 1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