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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관람은 지난 10일 개막한 포럼의 2일 차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세종대학교·한림대학교·전남대학교 소속 국내외 대학생 전 세계 30여 개국 2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포럼 기간 MICE 홍보크루로 활동하며 섬박람회 관람 후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선정해 SNS에 공유하는 ‘ONE Thing 캠페인’에 참여해 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종기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과 문장곤 문화관광체육국 국장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포럼 해외세션 연사로 초청된 국제 석학들도 동행했다.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 웨스턴시드니대학교 조셉 쉬어 교수, 마카오관광대학교 우발디노 세케이라 코토 교수 등이 함께 박람회장을 관람하고 섬박람회 응원 인터뷰에도 참여했다.
한편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 포럼’은 ‘남해안을 잇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렸다.
국내외 지자체, 공공기관, 학계, 관광·MICE 산업 관계자 등이 참가해 기조강연과 국내외 세션, 여수 MICE 유니크베뉴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 포럼’ 참가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웨스턴시드니대학교 조셉 쉬어 교수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응원 인터뷰를 하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14 (월)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