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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협은 장성군에 있는 농부애땅 농장에서 ‘사과 한 입, 행복 한 움큼 한국 농촌 체험의 날’을 주제로 △사과농장 견학 △애플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농장을 둘러보고 쿠키를 만들며 한국의 농촌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범 지사협 위원장은 “이번 농촌 체험이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9.10 (목) 1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