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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오는 9월 5일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추진되는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청소주간’에 동참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미평삼거리 인근 인도변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마이카 화분에 가을꽃을 정성껏 식재하며 거리 곳곳을 새롭게 단장하며 깨끗한 미평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정미자 미평동 통장협의회장은 “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미평동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명숙 미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미평동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평동 통장협의회는 ‘작은정원 가꾸기 사업’과 쓰레기집하장 청결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8.27 (목) 14:00












